삼성사 대제 三姓祠 大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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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대제(春·秋大祭)

1699년부터 삼을나(三乙那)의 위패(位牌)가 봉안(奉安)된 삼성전(三聖殿)에서 해마다 봄(4월 10일)과 가을(10월 10일)에 삼성후손(三姓後孫)들이 제사(祭祀)를 봉향(奉享)한다.
춘추대제

건시대제(乾始大祭)

삼을나(三乙那)의 탐라개벽(耽羅開闢)을 기려 1526년부터 매년 12월 10일에 봉향하고 있다. 옛날에는 국제(國祭)로 받들다가 제주도제(濟州道祭)로 모시는 제사로서 초헌관(初獻官)은 도지사, 아헌관(亞獻官)과 종헌관(終獻官)은 기관장 또는 유지가 맡는다. 건시대제는 삼성혈단에서 지내므로 혈제(穴祭)라고도 한다.
건시대제

삼을나비벽랑국삼공주추원제(三乙那妃碧浪國三公主追遠祭)

삼신인(三神人)이 연혼포에서 삼공주를 맞아 각각 배필로 정하고 혼례를 올린 혼인지(婚姻址)내 삼공주추원사(三公主追遠祠)에서 매년 6월 10일 삼성후손(三姓後孫)들이 제사(祭祀)를 봉향(奉享)한다.
삼을나비벽랑국삼공주추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