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문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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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문화(文化)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發展)에 기여한 공덕(公德)이 현저한 인사를 발굴, 포상(褒賞)하고자 1995년에 제정하여 매년 시상(施賞)하고 있는데, 향토 문화 발전에 현저히 기여하거나 저술한 사람 또는 미술,사진,영화,문예,기타 창작 예술 분야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사람에게는 문화예술상(文化藝術賞)과 효행자, 모범 청소년, 훌륭한 어버이 또는 소년소녀가장 등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사람에게는 효행상(孝行賞)으로 구별하여 수여하고 있다.

2013년 현재까지 문화예술부분 19명, 효행부분 7명 총 26명에 대하여 상패와 상금 8,800만원을 수여하였다.

탐라문화상 제정 취지문

  탁라를 개황한 고·양·부 삼을나의 영명한 슬기를 제주도민의 삶으로 승화시키는데 열과 성을 다하는 삼성은 근세에 직면한 도전과 고난을 극복하고 앞날을 위해 새로운 영역을 넓히면서 이 고장 문화향상과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덕이 현저한 인사를 발굴, 포상하고자 80년대 전환기의 장학사업에 이어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탐라문화상』 을 제정한다.

1981년 7월 1일

재단법인 고·양·부 삼 성 사 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