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유적 삼성혈과 관련된 제주도내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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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혼포

연혼포(延婚浦 : 속칭 황로알)

삼신인(三神人)이 수렵생활(狩獵生活)을 하면서 피의육식(皮衣肉食) 하다가 동해(東海)의 벽랑국(碧浪國)에서 오곡(五穀)의 종자(種子)와 가축(家畜)을 가지고 온 삼공주를 맞이하였던 곳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 해변
혼인지

혼인지(婚姻址:池)지방문화재 기념물 제 17호

삼성혈에서 용출(湧出)한 탐라시조(耽羅始祖) 삼신인(三神人)이 동쪽 바닷가에 도래한 함속에서 나온 벽랑국(碧浪國) 삼공주(三公主)를 맞이하여 각각 배필로 삼아 이들과 혼례를 올렸다는 곳이다.
삼신인이 혼례 후 첫날밤을 지냈다는 신방굴도 함께 남아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 1693번지
사시장올악

사시장올악(射矢長兀岳)

삼신인(三神人)이 도읍(都邑)을 정하기 위하여 이곳에서 각각 화살을 쏘아 화살이 떨어진 곳을 도읍으로 정하였다고 전해지는 곳이다. 한라산 국립공원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강동 산14-2번지
삼사석

삼사석(三射石)

수렵생활을 하던 삼신인(三神人)이 벽랑국(碧浪國) 삼공주(三公主)를 맞이한 후 한라산 기슭에서 화살을 쏘아 거주지를 정하였는데 이 삼사석(三射石)은 그때 화살맞은 돌로 전해지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화북1동 1380-1번지